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청약, 2026년 분양가와 주변 시세 비교 분석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청약 결과: 59㎡ 4.20대 1, 84㎡ 1,083세대 미달

약 7분 읽기 · 수치는 공식 자료(법령·공시) 기준

기준일 2026-09-25 · 근거: 입주자모집공고문(청약홈 공고번호 2026000388, 2026-08-21 공고), 청약홈 청약접수 경쟁률·특별공급 접수현황(2026-09-24 조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2026-08 기준 6개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용현·학익 1블록에 1,949세대를 짓는 단지예요.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청약을 받았고 9월 8일 당첨자를 발표했어요. 결과는 일반공급 1,756세대에 890건이 접수돼 평균 0.51대 1, 즉 절반 넘게 미달이었어요. 59㎡(5.49대 1)와 75㎡(1.42대 1)는 마감됐지만, 전체의 74%를 차지하는 84㎡ A·B형에서만 1,083세대가 남았고 95~110㎡도 전부 미달했어요.

아래는 공고문 기준 공급 개요·일정·분양가와 청약홈 집계 결과, 그리고 남은 물량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정리한 내용이에요. 잔여세대 계약을 생각한다면 입주자모집공고문 원문과 청약홈 공고를 함께 확인하세요.

한눈에 보는 핵심

  •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에 1,949세대 규모로 공급되는 민영 아파트예요.
  • 84㎡대 타입이 전체 공급의 약 69%를 차지하며, 최고 분양가는 6억 7,590만 원에서 7억 1,290만 원 수준이에요.
  • 청약 결과는 일반공급 평균 0.51대 1이에요. 59㎡는 1순위 해당지역 4.20대 1로 마감됐지만 84㎡ A형(942세대 중 736세대 미달)·B형(362세대 중 347세대 미달)을 비롯해 1,309세대가 2순위까지 미달했어요.
  • 주변 준신축 아파트 84㎡대 평균 시세 대비 분양가가 높은 편이고, 청약 결과가 그 부담을 그대로 보여줬어요.
1,949세대
총 공급세대
0.51대 1
일반공급 평균 경쟁률(1·2순위)
4.20대 1
최고 경쟁률(59㎡ 1순위 해당지역)
1,309세대
2순위까지 미달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어떤 단지인가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구역 공동3BL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예요.

총 1,949세대가 공급되는 대규모 단지로,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주), 현대건설(주), (주)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았어요.

공급 유형은 아파트 일반분양이며, 지하 2층부터 지상 49층까지 9개 동으로 구성돼요. 입주 예정일은 2030년 4월이에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입지 위치도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입지 위치도 — 분양 홈페이지

청약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의 청약 일정은 다음과 같았어요. 특별공급 접수는 2026년 8월 31일에 진행됐고, 1순위 접수는 해당지역과 기타지역 모두 2026년 9월 1일이었어요.

2순위 접수는 2026년 9월 2일, 당첨자 발표는 2026년 9월 8일이었고, 서류 접수는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정당계약은 2026년 9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됐어요.

구분날짜
모집공고일2026-08-21
특별공급 접수2026-08-31
1순위 접수 (해당/기타지역)2026-09-01
2순위 접수2026-09-02
당첨자 발표2026-09-08
서류 접수2026-09-11 ~ 2026-09-17
계약2026-09-20 ~ 2026-09-22
입주 예정2030년 04월

청약 결과: 타입별 경쟁률과 미달 물량

청약홈 집계 기준이에요. 아래 표의 ‘일반공급 세대’는 특별공급에서 남은 물량이 넘어와 공고문의 일반공급 세대수(1,006세대)보다 늘어난 최종 숫자예요. 경쟁률은 해당지역(인천) 1순위 접수건수를 세대수로 나눈 청약홈 표기이고, △는 미달 세대수예요.

특별공급(8월 31일): 943세대 모집에 407건이 접수됐어요. 59㎡는 101세대에 315건이 몰려 특별공급에서 이미 3배 넘는 경쟁이 붙었지만, 84㎡ A형은 540세대에 42건, B형은 198세대에 4건에 그쳤어요. 남은 750세대가 일반공급으로 넘어가 일반공급 세대가 1,756세대로 늘었어요.

일반공급(1·2순위, 9월 1~2일): 1,756세대에 890건이 접수돼 평균 0.51대 1이에요.

주택형일반공급 세대1순위 접수(해당+기타)2순위 접수결과
59㎡ (059.9801)88440431순위 마감 · 해당지역 4.20대 1
75㎡ (075.9096)95114 (해당 △6)211순위 마감 · 기타지역 4.17대 1
84㎡ A (084.9771A)942164 (△778)42미달 △736
84㎡ B (084.8878B)36212 (△350)3미달 △347
95㎡ (095.3740)805 (△75)6미달 △69
101㎡ A (101.9303A)443 (△41)3미달 △38
101㎡ B (101.9535B)9518 (△77)1미달 △76
110㎡ (110.0371)484 (△44)1미달 △43
133㎡ 펜트하우스 (133.7832P)1411순위 마감 · 해당지역 3.00대 1
136㎡ 펜트하우스 (136.2904P)1411순위 마감 · 해당지역 4.00대 1
합계1,756890 (1·2순위 합계)평균 0.51대 1 · 미달 1,309세대

1순위 해당지역 가점은 59㎡에서 최고 64점·최저 43점·평균 50.39점이었어요(청약홈 공개 기준). 다른 타입은 1순위 해당지역에서 경쟁이 없어 가점 커트라인이 형성되지 않았어요.

정리하면 4억 원대 후반의 59㎡와 6억 원 언저리의 75㎡는 수요가 있었고, 7억 원 안팎의 84㎡와 그 위 중대형은 수요가 거의 없었어요. 미달 1,309세대 중 84㎡ A·B형이 1,083세대(82.7%)예요. 특별공급 단계부터 84㎡ B형에 4건만 접수된 걸 보면, 84㎡ 분양가가 미추홀구 실수요자의 예산선을 넘어섰다고 보는 게 자연스러워요.

남은 물량은 어떻게 되나요: 공고문에 따르면 정당계약(9월 20~22일) 종료 뒤 미계약 세대는 예비입주자에게 우선 공급하고, 잔여세대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6조제5항 등에 따라 사업주체가 따로 공급 방법을 정해요. 2순위까지 미달한 1,309세대는 예비입주자로 채울 수 없으니 무순위(잔여세대) 청약이나 선착순 계약으로 나올 물량이에요. 2026년 9월 24일 청약홈 조회 기준으로 이 단지의 무순위·잔여세대 공고는 아직 올라오지 않았어요. 청약홈 ‘무순위/잔여세대’ 메뉴와 분양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현금은 얼마나 필요할까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청약을 위해 필요한 현금은 선택하는 주택형과 층수에 따라 달라져요. 가장 많은 세대가 공급되는 84.9771A 타입(최고분양가 7억 1,290만 원 기준)을 예로 들어볼게요.

  • 계약금(5%): 3,564만 5천 원
  • 중도금(60%): 4억 2,774만 원
  • 잔금(35%): 2억 4,951만 5천 원

총 분양가 7억 1,290만 원 중 계약 시 필요한 현금은 3,564만 5천 원이에요. 중도금은 6회에 걸쳐 회당 10%씩 총 60%를 납부해요.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주체가 알선하는 금융기관의 중도금 대출은 ‘이자후불제’ 조건이라, 대출이자와 보증수수료를 사업주체가 대신 내주다가 입주 때 계약자가 지정 기일 안에 한꺼번에 갚아요. 계약금 5%를 완납해야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고, 잔금 35%는 입주 예정일에 맞춰 납부해요.

주택형최고분양가계약금(5%)중도금(60%)잔금(35%)
59㎡대 (059.9801)4억 8,560만 원2,428만 원2억 9,136만 원1억 6,996만 원
75㎡대 (075.9096)6억 90만 원3,004만 5천 원3억 6,054만 원2억 1,031만 5천 원
84㎡대 (084.9771A)7억 1,290만 원3,564만 5천 원4억 2,774만 원2억 4,951만 5천 원
95㎡대 (095.3740)7억 7,340만 원3,867만 원4억 6,404만 원2억 7,069만 원
101㎡대 (101.9535B)8억 1,850만 원4,092만 5천 원4억 9,110만 원2억 8,647만 5천 원
110㎡대 (110.0371)8억 8,980만 원4,449만 원5억 3,388만 원3억 1,143만 원
  • 계약금 비율은 입주자모집공고문 공급금액표 표기 기준이며, 납부 시기 및 중도금 대출 조건은 공고문 원문을 확인해야 해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공급금액·납부조건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공급금액·납부조건 — 입주자모집공고문 p.6 (출처: 청약홈)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공급금액·납부조건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공급금액·납부조건 — 입주자모집공고문 p.8 (출처: 청약홈)

어떤 타입이 유리할까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다양한 전용면적과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타입별 공급 세대수와 분양가를 비교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는 타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 84㎡대 타입: 총 1,350세대로 전체 공급 세대수의 약 69%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선택지를 제공해요.
  • 084.9771A 타입이 984세대로 가장 많고, 최고분양가는 7억 1,290만 원이에요.
  • 084.8878B 타입은 366세대로 최고분양가 6억 7,590만 원이에요.
  • 59㎡대 타입: 189세대가 공급되며, 최고분양가는 4억 8,560만 원이에요.
  • 75㎡대 타입: 137세대가 공급되며, 최고분양가는 6억 90만 원이에요.
  • 95㎡대 타입: 80세대가 공급되며, 최고분양가는 7억 7,340만 원이에요.
  • 101㎡대 타입: 142세대가 공급되며, 최고분양가는 8억 1,790만 원에서 8억 1,850만 원이에요.
  • 110㎡대 타입: 49세대가 공급되며, 최고분양가는 8억 8,980만 원이에요.
  • 펜트하우스 (133㎡대, 136㎡대): 각 1세대씩 공급되며, 최고분양가는 16억 6,900만 원에서 17억 원으로 매우 높은 편이에요.

실제 청약에서는 세대수가 적고 가격이 낮은 59㎡·75㎡와 펜트하우스 2세대만 마감됐고, 세대수가 가장 많은 84㎡ A·B형은 1,083세대가 남았어요. 잔여세대 계약을 검토한다면 84㎡ A형(942세대 중 736세대 미달)이 동·호 선택 폭이 가장 넓고, 84㎡ B형(최고 6억 7,590만 원)이 84㎡ 중 가격이 가장 낮아요. 소형 평형은 신혼부부나 1~2인 가구에, 중대형 평형은 자녀가 있는 가구에 적합할 수 있어요.

신청 유형별 체크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수도권 내 비투기과열지구·비청약과열지역 민간택지에서 공급하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이에요.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고, 재당첨 제한 기간 내에 있는 분도 청약할 수 있었어요. 다만 당첨된 청약통장은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재사용이 안 돼요.

  • 규제 지역 여부: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에 해당하지 않아요.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 발표일(2026-09-08)로부터 1년이고, 거주의무는 없어요.
  • 특별공급: 총 943세대가 특별공급으로 배정됐고, 기관추천 165세대, 다자녀가구 190세대, 신혼부부 249세대, 노부모부양 59세대, 생애최초 115세대, 신생아 165세대로 구성돼요. 각 특별공급 유형별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해요.
  • 1순위 요건: 인천광역시에 거주하거나 수도권(서울특별시,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분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자녀양육, 형제자매 부양) 중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예치금액 등 1순위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해요. 비규제지역이라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도 1순위 신청이 가능해요. 경쟁이 있으면 인천 거주자가 우선해요.

가격은 적당한가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의 분양가를 주변 아파트 실거래 시세와 비교하여 적정성을 판단해볼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최근 6개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기준)를 활용해 비교해볼게요.

84㎡대 타입 (최고분양가 7억 1,290만 원)

  • 미추홀구 전체 84㎡대 평균: 3억 9,692만 원 (전용 평당가 1,548만 원)
  • 미추홀구 준신축(2019년 이후 준공) 84㎡대 평균: 5억 6,720만 원 (전용 평당가 2,210만 원)
  • 같은 동(학익동) 84㎡대 평균: 3억 459만 원 (전용 평당가 1,316만 원)

시티오씨엘 9단지 84㎡대 최고분양가 7억 1,290만 원은 미추홀구 준신축 84㎡대 평균 시세 5억 6,720만 원 대비 약 25.7% 높은 수준이에요.

최근 실거래 사례를 보면, '주안파크자이더플래티넘 85㎡ 10층'이 5억 9,750만 원(2026.08)에 거래되었어요.

59㎡대 타입 (최고분양가 4억 8,560만 원)

  • 미추홀구 전체 59㎡대 평균: 3억 1,212만 원 (전용 평당가 1,734만 원)
  • 미추홀구 준신축(2019년 이후 준공) 59㎡대 평균: 4억 3,277만 원 (전용 평당가 2,379만 원)

시티오씨엘 9단지 59㎡대 최고분양가 4억 8,560만 원은 미추홀구 준신축 59㎡대 평균 시세 4억 3,277만 원 대비 약 12.2% 높은 수준이에요. 최근 실거래 사례로는 '힐스테이트푸르지오주안 60㎡ 27층'이 5억 원(2026.08)에 거래되었어요.

전용 평당가 비교 (최고분양가 기준)

주택형시티오씨엘 9단지 전용 평당가미추홀구 준신축 평균 전용 평당가
59㎡대2,676만 원2,379만 원
75㎡대2,617만 원2,226만 원
84㎡대2,773만 원2,210만 원
95㎡대2,681만 원2,452만 원
101㎡대2,654만 원1,502만 원 (전체 평균)
110㎡대2,673만 원1,905만 원 (준신축 평균)

전용 평당가를 비교했을 때, 시티오씨엘 9단지의 분양가는 주변 준신축 아파트 평균 대비 높은 수준임을 알 수 있어요. 특히 84㎡대와 75㎡대에서 그 차이가 두드러져요. 청약 결과도 이 비교와 맞물려요. 준신축 대비 12% 높은 59㎡는 4.20대 1로 마감됐고, 25.7% 높은 84㎡는 1,083세대가 남았어요.

다만, 입주 시점인 2030년 4월까지의 시세 변동 가능성과 단지의 규모, 시공사 브랜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해요.

알아둘 리스크

청약 전에는 몇 가지 리스크를 인지하고 있어야 해요.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시티오씨엘 9단지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으로, 분양가가 자율적으로 책정되었어요. 주변 시세 대비 분양가 경쟁력을 꼼꼼히 따져봐야 해요.
  • 중도금 이자후불제: 사업주체가 대납한 중도금 대출이자와 보증수수료는 입주 때 계약자가 지정 기일 안에 일시 상환해야 해요. 잔금 35%에 약 3년치 이자를 더해 준비해야 하고, 중도금 납부일자는 건축공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대출한도가 부족하면 부족분은 계약자가 현금으로 직접 내야 하고, 대출 불가를 이유로 계약 해지를 주장할 수 없어요.
  • 미분양 물량 부담: 2순위까지 1,309세대가 남아 입주 때까지 잔여세대가 시장에 함께 나올 가능성이 커요. 전매제한 1년이 지나도 매도 경쟁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 인지세 납부: 공급계약 체결 시 계약자는 인지세법에 따라 인지세를 납부해야 하며, 미납 시 발생하는 문제는 계약자 본인에게 있어요. 인지세는 공급금액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사업주체와 계약자가 50%씩 분담해요.
  • 발코니 확장 및 추가 선택품목: 상기 분양금액에는 발코니 확장 및 추가 선택품목(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가전 등) 공급금액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이 비용은 별도 계약을 통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총 매입 비용을 계산할 때 고려해야 해요.

현지언니의 판단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조건부 추천이에요.

  • 분양가 경쟁력: 84㎡대 최고분양가가 주변 준신축 평균 대비 25% 이상 높은 점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고, 실제 청약에서 84㎡ 1,083세대가 남은 결과로 확인됐어요.
  • 대규모 단지 및 브랜드: 1,949세대의 대규모 단지이며,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1군 건설사가 시공한다는 점은 장점이에요.
  • 입주 시점: 2030년 4월 입주 예정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변 개발 계획과 시세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잔여세대를 노린다면 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동·호를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분양가 자체는 그대로예요. 사업주체가 잔여세대 공급 조건(계약금 비율, 중도금 조건, 옵션)을 바꿀 수 있으니 공고가 나오면 조건을 정당계약 조건과 비교해 보세요.

이런 분께 맞아요:

  •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천 미추홀구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분
  • 대규모 브랜드 단지에 거주하고 싶은 분
  • 초기 계약금 외 중도금 및 잔금 납부 계획이 명확한 분

이런 분은 보류가 나아요:

  • 주변 시세 대비 분양가에 대한 부담이 큰 분
  • 단기 시세 차익을 기대하는 분
  • 자금 조달 계획이 불확실한 분

청약 자격 및 자금 사정은 사람마다 달라 최종 판단 전 입주자모집공고문 원문을 꼭 확인해야 해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청약 경쟁률은 어떻게 나왔나요?

일반공급 1,756세대에 1·2순위 합계 890건이 접수돼 평균 0.51대 1이에요. 59㎡가 1순위 해당지역 4.20대 1로 가장 높았고, 84㎡ A형(736세대)·B형(347세대)을 비롯해 1,309세대가 2순위까지 미달했어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의 전매제한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입주자모집공고문 기준으로 특별공급·일반공급 모두 최초 당첨자 발표일(2026년 9월 8일)로부터 1년이에요. 거주의무는 없어요.

발코니 확장 비용은 분양가에 포함되어 있나요?

아니요, 발코니 확장 비용 및 추가 선택품목(유상옵션) 비용은 분양가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별도 계약을 통해 선택 가능하며, 총 매입 비용 계산 시 이 부분을 고려해야 해요.

펜트하우스 타입은 몇 세대 공급되나요?

133㎡대 펜트하우스 1세대, 136㎡대 펜트하우스 1세대가 각각 공급돼요. 총 2세대가 펜트하우스로 공급되고, 두 세대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어요.

정정·갱신 (2026-09-25)

  • 2026-08-23 발행본에 청약 결과(특별공급 407건/943세대, 일반공급 890건/1,756세대, 타입별 경쟁률·미달 1,309세대, 가점 커트라인)를 청약홈 집계 기준으로 추가했어요.
  • ‘전매제한 기간 정보가 없다’고 쓴 FAQ를 공고문 기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으로 바로잡았어요.
  • 중도금 대출 조건을 공고문의 ‘이자후불제(사업주체 대납 후 입주 시 일시 상환, 계약금 완납 후 대출 가능)’로 구체화했고, 청약 일정에 서류 접수 기간을 추가했어요.
  • 1순위 요건에 비규제지역이라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도 신청 가능하다는 점과 재당첨 제한 미적용을 보완했어요.
  • 제목을 청약 결과가 드러나게 바꿨어요.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제도·수치는 개정될 수 있으니 공식 자료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현지언니

놓치기 쉬운 돈·제도 정보를 공식 자료 기준으로 직접 확인해 정리합니다. 수치는 국세청·금융감독원·국토교통부 등 법령·공시를 우선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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